미리미리 알았더라면... 좋았을텐데.

어차피 알게된 병 미루어야 좋을게 없을 듯 해서 하지정맥류 치료를 받기로 했다.

예약 시간에 맞춰 병원으로 갔다. 간단한 진료와 하지정맥류가 일어나는 부분을 체크하고 정맥류 부위가 더 잘 들어 나도록 한참을 대기실에서 서성거리고 난 후 시술을 받았다. 수십(?)여 바늘이 나의 종아리를 찌르고 돌아 다녔다. 시술 시간은 20여분정도 걸린 듯 하다. 주사를 다 맞고 다리에 붕대를 감고 압박스타킹까지 신었다. 앞으로 꾸준이 관리를 해줘야 한다는데...

큰일이다.

술을 마시지 말란다. 큰일이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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