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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동안 벼르고 벼르던 렌즈를 구매하였다.

Sigma 70-300 APO DG MACRO

많은 고민 끝에 망원 번들 50-200을 싼 값에 처분을 하고 그동안 모아놓은 돈과 살짝 아내에게 손벌려 구매를 하였다.

지금 바디캡으로 사용하고 있는 17-70보다 무겁고 최대 줌시 코도 무지 나온다.

기존의 망원 번들 보다 무게차이가 많이나서 사진이 죄다 흔들리는데... 아무래도 멋진 사진을 위해서라도 운동을 해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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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eoDream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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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.04.19 20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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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홋, 멋져부러.300까지 나오는거야?
    ㅠ_ㅠ 35mm 단렌즈는 있으니 나도 줌렌즈 하나 있음 좋겠어.

    (사실 기회비용이 많지 않으니 하나 질러야 한다면 iPhone 출시되면 그게 더 가지고 싶긴 한데... 요즘 iPhone에 빠져 있다우.)
    • 2008.04.20 09:49 신고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일단 질러놓았는데 사용할 기회가 많을지 의문일세... 지금도 셔터를 누를 짬이 별로 없거든... 그래도 좀 깊이 빠져볼까해서... 어쨌거나 이넘의 300mm 망원은 나에게 운동을 강요하고 있네... 손떨림을 방지하려면 운동을 해야겠어.. ^^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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