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절한 금자씨!

2005. 8. 3. 22:42
개봉할때 보았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한다. ^^*

결혼후 처음 아내와 영화를 보러 갔다.

갑작스레 결정을 해야 하서 귀에 가장 많이 들어오고 당기는 영화를 선택했는데 '친절한 금자씨' 이다.

결론부터 말하면 재미 있는 영화 였다. 별 5개중 4개 정도라 할까?

하지만 쉽게 몰입하기 힘든 영화 였기도 한다. 내 시각으로는 이해하기 조금 힘들기도 하고.

몰입해서 보다가 코믹 요소에 웃고 까메오 찾고 등등...

영화를 티켓팅을 하다가 이런저런 사건으로 영화 한편을 공짜로 보게 될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....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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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eoDream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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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5.08.20 00:39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복수 3부작중 마지막... "복수는 나의 것", "올드보이"에 나왔떤 등장인물들이 떼거지로 나와서 더 재미있었다눈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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