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지난주에 다녀왔다.

글을 올리려 했는데 쉽지가 않았다. 매일 핑계로 시간이 없다 그러기만 하고.. ^^*





우리 시골집 앞뜰에는 화분이 여러개 놓여 있다. 어머니는 물도 주고 애정도 주고 이쁙게 가꾸고 계신다.

사실 저 화초들은 대부분 아버지께서 가져다 놓은 것들이다.

결혼초 몇개를 얻어다 길로 보려 했는데 모두 빛을 보지 못하고 말았다.

그 후로는 어머니께서 주신다 해도 가져 올 수가 없었다.

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그런가보다. 지금은 책상위 허브만 남아 있다.

^^*




7년째 우리 시골집을 지키고 있는 강아지 이다.

이날 너무도 더워서 강아지가 혀를 내밀고 헉헉대는데 아버지께서 시원하게 씻겨 주셨다.

시원한가 보다...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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