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끄럽다.

2006. 8. 12. 22:49
고요한 밤인데...

지나가는 차소리.

강아지 짖어대는 소리.

옆집 문소리.

윗집 쿵쿵대는 소리(이게 젤루 싫다) - 혼자 살았다면 몇번은 올라갔을 것이다.

조용한 곳으로 가고 싶다.

어서 돈 벌어서 이사 가야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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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eoDream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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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6.08.14 20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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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저희 아파트는 대로변인대다가 대학가라서, 밤이면 폭주족들 진짜 엄청납니다. 저로서는, 왜 그렇게들 일부러 소리를 크게 내는지 모르겠어요.
  2. 2006.08.14 21:03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저보다 더 심하군요~~ 어서어서 돈벌어 공기좋고 물좋은 곳으로 가는 수 밖에요~~
  3. 2006.08.16 09:56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댓글잘보았습니다..ㅋㅋ 바쁘다 보니 이제야 방문합니다..
    애기가 참 귀엽네요..호호~~~
  4. 2006.08.16 20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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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감사합니다~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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